해리포터 완독!
요즘에 해리포터에 푹 빠져서 영화와 책을 탐독하던 현이가 오늘 드디어 해리포터 마지막 일곱번째 책(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을 끝냈습니다! 오늘 노아형 리사이틀 가서도 연주는 아랑곳 하지 않고 책만 계속해서 읽더니, 마침내 끝을 보았네요. 노아는 해리포터를 4학년때 읽기 시작했는데, 현이는 형보다 1년 더 일찍 시작을 했습니다. 형의 영향이 컸나봅니다. 얼마 전까지 노아도 해리포터를 여러 번 읽었으니까요.
"The scar had not pained Harry for nineteen years. All was well." (p759)
책의 가장 마지막 문장입니다.
책을 덮으면서 아이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궁금했지만 묻지는 않았습니다.



사진 좋네요~!! 그리고 초등학교 3학년인 현이가 해리포터를 완독했다니 놀랍네요 ㄷㄷㄷ 크게될듯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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