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녀석이 결혼식 화동역할을 하게되었습니다. 여러 화동들 가운데 한 명입니다. 원래입던 양복이 작아서 어쩔 수 없이 다시 마련을 했습니다. 일회용 양복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다음에 입을 때는 또 작아져서 입지 못할테니까요 ㅠㅠ 식장으로 출발 하기 전, 드레스업 한 번 하고 사진 기념 사진 촬영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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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저녁식사 때 뭐가 나올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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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반찬이 나와야 할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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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배경이 망쳤네. 이럴 땐 포토삽으로 사진을 스-윽 오려서....하지만, 내 능력 밖의 일. |
위의 사진들은 갱스터 영화의 한 장면 같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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