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인스펙션 통과하다
16년동안 타고 있는 1호차. 1호차의 차량등록인 지난 달 2월이었습니다. 차량등록을 갱신하기 위해선, 차량성능검사를 통과해야 하는데, 엔진체크등이 사라지지 않아서 검사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정비소에서 부품을 교체해도 엔진불이 사라지지 않아 애를 먹었습니다. 코드를 지워서 엔진불을 사라지게 하면, 차량 시스템이 ready가 안되서 검사를 받지 못하고, ready가되면, 엔진불이 들어오길 반복하길 수 차례. 가까스로 어떻게 시스템도 ready가 되고, 엔진불도 사라진 순간이 와서, 가슴졸이며 검사를 받았고, 결국에 통과가 되었습니다.
더욱 극적인 것은, 검사통과되자 마자, 집에 오는 길에 엔진등이 다시 들어온 것입니다. 물론 일단 통과가 되었으니,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경찰만 보면 가슴 졸였는데, 이제는 안심하고 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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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긋지긋한 엔진체크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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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받은 스티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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