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h Counts State Competition

수학경연대회(Math Counts State Competition) 학교팀 대표로 참가하기 위해 팀멤버들과 1박 2일로 Austin에 다녀 온 아들.  여기서 팀이 입상하면 주 대표로 national 로 가는 것이지만, 현실은 참가하는데 의의를 두는 경기. 작년  중학교 (7-8학년) national 챔피언도 Texas에서 온 친구라네요. 무림의 수학고수들을 만나 수학에 대한 대한 강한 도전과 영감을 받고 왔다고 하는데....현실은 오자마자 게임삼매경.

생각해 보니, 그래도 노아가 생전 처음으로 돈을 벌어 왔네요. 숙박과 비용을 일체를 학교에서 제공하지만, 혹시 몰라 비상금으로 50불주었는데, 다녀와서 회수하니 80불을 건네 주더이다. 이유는 학교에서 각 학생들에게 50불씩 따로 용돈을 줬는데, 돈 사용할 일이 없어서 20불만 썼다고...기특.. 근데, 호텔에서 하룻 잠 자고, 베게 밑에 팁으로 10불을 넣었답니다. 그래 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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