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이의 과학박물관 나들이 그리고 슬립오버
봄 방학 일주일 동안 특별한 계획도 없이 집에만 있었습니다. 아이들 데리고 어디 짧게라도 여행을 다녀와야 하는데, 늘 그렇듯 형편이 여의치 않아 집에서 방 콕. 사춘기 어린이 노아는 여자친구와 그리고 친구들과 텍스트하느라 그럭저럭 바쁘게(?) 지내는 듯 보였지만, 둘째아이는 특별할 것 없는 심심한 방학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 사정을 아는 듯, 절친 이성진목사님가정이 가족나들이에 현이를 불러서 과학박물관에 함께 데리고 갔습니다. 게다가 그 집에서 슬립오버까지 하기로 했습니다. 적어도 오늘 하루는 친구 필립, 조엘, 그리고 귀여운 동생 세론이와 신나는 시간을 보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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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반가운 얼굴들이네요!! 좋은 시간 보내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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